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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비문학 출판부 발간 단행본

자기를 아는 은혜
[저자]한희수
작성자 :  관리자 작성일 :  2019-03-29 12:27:36 조회 : 190




<책 소개>

하나님을 믿는 저자가
목회 활동을 하면서
보고 듣고 느꼈던 일을 묶었다.


<출판사 서평>


어릴 때부터 고회에 나가며서 하나님을 믿게 된 저자가 오랜 세월 하나님을 믿으면서 보고, 듣고, 참여하면서 느끼고 깨달은 것과 성경에 대한 올바른 해석을 통한 신앙의 바른 길을 알려 주고 있다.


<저자 소개>


한희수
1950년 경기도 안양 출생, 무명의 은퇴 목회자 사모,


<목차>



연단은 하나님의 큰 사랑(나의 간증문)_010

은혜의 문이 열렸을 때 애통하라_014

신앙생활의 첫 단추는 회개이다_023

중심에 통회하는 자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_035

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요_046

혀의 말은 구원과 직결되어 있다_058

나의 구원의 확신은 진짜인가? 가짜인가?_066

우리의 이 땅의 삶을 계산할 날을 대비하라_074

겸손한 자를 소성 시키시는 하나님-085

인간관계에서 받은 상처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?_093

인생을 허비한 죄를 엄하게 다스리시는 하나님_103

용서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_113

천국은 회개한 자들에게만 허용되는 곳입니다_122

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위의 앞잡이니라_133

나는 정말 회개했는가?_143

믿음과 행함의 관계_156

택함 받은 자들의 약함은 곧 강함이라_165

죄를 차마 보지 못하시는 하나님_176

보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_182

자기를 아는 은혜_191

명품인생의 조건_199

왜 교회에서 죄를 지적해 주어야만 하는가?_205

반드시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자가 부활 생명을 얻습니다_212

회개한 자들의 특징과 열매_221

구원의 여정_228

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의 힘이라_237

십자가로 나아가는 과정_246

용서는 면책 특권을 받은 것이 아니라 돌이켜 회개할 기회를 다시 부여받는 것이다_254

각 사람에게 동일하게 맡겨주신 소우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?_264

각자의 인생은 자기가 만들어 놓은 퍼즐의 밑그림대로 완성된다_275

오늘날 교회가 내팽겨친 말씀들_283

예수 믿는 자를 천국까지 잘 도착케 하는 내비게이션은 곧 십자가이다_293

자기 사랑과 자기 부인_303

자기를 아는 은혜가 왜 그토록 중요한가?_314


<책 속으로>


P15 : 저는 개인적으로 처절한 자아의 깨뜨림을 통하여 나의 비참한 자아의 죄악상을 발견한 세월 들을 되돌아보면서 나에게는 눈곱만한 ‘의’도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. 오직 나의 구원은 전적인 주님의 은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 저의 입술에서 떠나지 않던 복음 성가가 있습니다.

P66 : 솔직히 구원의 확신을 가져 보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남는 것은 나 스스로에게 주문을 거는 자아의 신념이었기에 내 기분이 조금 괜찮으면 오늘은 구원받은 것 같다가 조금 내가 죄 속에 헤매이고 기분이 안 좋으면 구원받지 않은 것 같다가 오락가락하는 것을 한두 번 느낀 것이 아니라 수십 번 수백 번을 넘나들면서 신앙생활을 했던 저였음을 고백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.

P205 : 대부분의 사람은 죄를 지적해 주면 속이 뒤틀려 성을 내게 됩니다. 심지어 그토록 교회 생활을 오래도록 한 사람들조차도 잘못된 부분들을 깨우쳐주려고 하면 속에서부터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일부러 애써 찾지 않더라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. 옛 자아에서 벗어나지 않게 되면 그저 입에 발린 소리일지언정 칭찬 듣기를 좋아하지 진심 어린 충고나 책망 듣는 것을 거부합니다.

P217 : 일전에 어떤 분이 뜬금없이 제게 묻기를 사람이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말하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하길래 당연히 사람이 하나님이라고 말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대답했지요. 그랬더니 O냐 X냐로 손으로 표시하라는 거예요. 그래서 제가 왜 쓸데없는 말 같지도 않은 말로 자꾸 말하도록 강요하느냐고 짜증이 올라왔습니다. 그러더니 다음날도 똑같은 말을 반복하여 또 묻는 거예요. 그때 문득 새롭게 다른 관점으로 그분의 물음이 해석되어졌습니다.

P289 : 오직 예수의 공로로 용서함 받았고 의인이 되었다는 그 말씀에만 붙들려 성경 말씀 알아가는 길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는 것입니다. 오직 자기가 선호하는 말씀만을 평생 붙들고 울궈 먹고 또 울궈 먹으면서 다른 모든 말씀은 다 쓸모없이 여기며 혹시 성경을 읽다가, 아니면 설교를 듣다가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게 될 때 그는 그나마 평생 끌고 온 가짜 평강이 사라지게 될까 노심초사하여 성경을 가까이하는 것을 꺼려하게 되며 급기야는 기도하는 것까지도 멀리합니다. 이 모든 현상 들은 중심으로부터 옛 자아를 너무 사랑하여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일을 싫어하기 때문에 나타나게 되는 현상들입니다.



분류 : 국내도서>종교/역학>기독교(개신교)>기독교의 이해
제목 : 자기를 아는 은혜
지은이 : 한희수
출판사 : 한비출판사
출판일 : 2019. 3. 25
페이지 : 323
값 : 15000
ISBN : 9791186459942
제재 : 반양장 길이_230 넓이_150 두께_16